겨울철 점퍼 하나로버티다가 날씨가 계속추워져 따뜻한겨울을 보내고자 의왕시 롯데마트에있는 아식스매장에서 점퍼를구입해 입었습니다.. 2주정도착용후 손세탁을하여 건조했는데 옷에 심한얼룩이 생겼어요. 한달도되지않았고 한번입은옷이 이렇게 망가지다니... 대한민국의 섬유는 세계에서도 인정하는데 말이죠. 당연히 매장에 들여 교환을 요구했으나 거절 당했어요. 어쩌구니가 없는일이죠. 얼룩진옷을 그냥 입고다니라는거죠. 이게 말이됩니까? 분명히 옷 안쪽에는 일반세탁이 가능하다는 표시도 있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시원한 해결방법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내용 담당자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세탁후 발생한 얼룩에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의류 하자시 수리-교환-환불의 순으로 문제 해결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하자는 심의기관에 심의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의류관련 심의 가능한 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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