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사에서 나온 '스트릭'이라는 스마트폰을 사용중이었습니다.
지난 9월29일 자꾸 휴대폰에 오류가 발생하여 수리를 맏겼습니다.
메인보드 이상이라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교체를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부품이 지금 없는 관계로 들어오는대로 빠르게 수리해 준다고 했습니다.
다른 휴대전화도 A/S를 받아봣기에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2주정도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연락을 해봤더니
10월 30일에 메인보드가 들어온다고 하여 1달이나 기다려야 하냐고 했더니
부품이 없어서 어쩔수 없다고 말을했습니다.
당장 부품이 없다고 하니 저도 어쩔수 없어서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한달여를 기다렸습니다.
수리가 다 됬다고 했고, 저는 그당시 일때문에 자리를 비울수 없는 상황이어서
찾으러가기 전에 전화를 드린다고 했습니다.
잠시 시간이나서 휴대폰을 찾으러 가면서 전화를 했는데, 번호를 잃어버려
서비스사 114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는데 대표전화번호만 알려주더군요
시간도 없고해서 그냥 서비스센터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서비스센터에선 전화를 주기로하고 그냥 왔다면서
저 이후에 같은 기종의 수리를 맏긴 분의 휴대폰에 수리가 완료되어있던
제 휴대폰에서 메인보드를 꺼내어 수리를 해줬고, 제가 찾으러 갔던 시점에선
다시 메인보드가 없으니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멍하니 있는데
지금당장은 부품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말만 듣고 다시 일터로 갔습니다.
일하는 현장에서 서비스 센터까지의 거리는 차량으로 3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찾으러가는 거리도 거리거니와 또 시간도 넉넉하지 않은 상태로 기다리란 말만 듣다가
도저히 화가나서 못참겟더군요.
KT서비스 센터와 114, Dell 모바일 서비스 센터에도 전화를해서 따져봤지만
Dell모바일 서비스센터에선 단지 수리를 빨리해주라는 서류만 전해주겠답니다.
수리센터에선 부품이 없으니 어쩔수 없다고 하고,
기다린지 3개월이 지났는데 새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서로 책임 전가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이 안될까요? 댓글1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