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출연을 시켜준다는(정말로 일을 제대로 하고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한) 회사들이 이런 방식으로 돈을 얼마나 우려내고 있을지 횡포가 막심할 것 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전 한국에서 미국으로 5월 25일 경에 몇달 방문하러 나왔더랬습니다. 나왔을때 계속 놀기만 하면 머하겠냐며 색다른 경험도 할 겸 방송보조출연 일이 알바 천국에 보이길래 지원을 했습니다. 출연료 3만원에서 12만원이라는 당근도 광고에 떡하니 나와있었구요. 동급의 알바중에서 단연 최고를 자랑하는 급여에 시간도 자유롭고 이건 뭐 환상의 알바라고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