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글올렸었습니다. 답변은 잘받았습니다.
5~8월까지 11회의 택배기사가 연락도 없고 집에 있음에도 벨도 누르지않고 경비실에 맞겼다는것이
사실로 확인 되었습니다. 택배기사 본인의 입으로 시인을 했고 금요일에 와서 사과를 하며
11회는 죄송하게 생각한다하며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더이상 기사를 붙들고 이야기해야
바보가 될뿐이었습니다.
문제점은...
1. 대한통운측 - 7월 즉각조치로 택배기사를 사직시키고 다른지역으로 이송조치시킨다고하였으나
택배기사의 의견을 들어본결과 그런이야기는 들어본적없고 짤릴지모르니 주의해달란이야기
만 몇번 반복됐었다고합니다.
2. 12번째물품 사고접수와 자체적으로 경비실과의 협의하에 (수차례대한통운과의통화 시정요청)등으로
저희힘으로 물품을 받긴하였으나 그동안의 정신적피해가 너무 심각합니다.
증거자료 - 11건 미배송 택배기사의 시인
대한통운과의 통화기록
화도나고 대한통운에게 농락당했단 사실이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이럴때에는 어찌 처리해야할지 자문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