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가니 한박스만 와서 전화하니 행사가 끝났다네요
그럼 광고를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건 최저가가 아니고 최고가네요
취소할려면 왕복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라네요
그럼 딴데서 만원에 사는거랑 같고 귀찮기만 하니까 사람들이 억울해도 그냥 넘어가는걸 노린거 같아서 상당히 기분 나쁘고 불쾌하네요
g마켓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내가 한박스만 선택한게 맞다고 하네요
그렇죠 제목이 1+1이니까 한박스 선택하면 두박스 와야죠...했더니
1+1은 따로 표시된게 있다고 하네묘
맞아요 남양은 1+1이라고 되있지만 제목이 서울우유 1+1이니까
서울우유는 당연히 1+1이라고 생각했죠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수있는거 아닌가요?
이거 광고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g마켓도 똑같이 판매자 편이더군요
판매자 등급을 조정한다고 하길래 어떻게 확인하냐고 했더니 개인정보라 나는 확인할수 없다네요
그럼 내가 했는지 안했는지 어케 알아요...
정말 어이없네요...
조금 싸게 구매 하려다 똥 밟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