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에서 핼로모바일의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7월중에 TV에서 해피콜을 받고 스마트폰을 받았으나
폰에 문제가 있어서 새로 받고 하는 과정에서 한 일주일간 전화도 사용하지 못한 불편을 겪고있었는데
마침내 8월3일 핼로모바일 조XX 상담원이 그날 스마트폰이 개통된다고 하였고
오후에는 핼로모바일 김XX님이 저에게 첫 요금청구서가 9월15일경에 나온다고 하여
그런 줄 알고 있었는데 8월 21일에 핼로모바일에서 첫요금청구서가 저의 주소로 도착되었습니다
그것때문에 CJ홈쇼핑에 21일부터 몇번이나 전화했으나 매번 곧 연락이 갈거라는 말만 들었고
연락이 아직 없습니다
현재 제가 당황하고 있는 점은 저는 폴더전화도 충분히 불편한점이 없었으나
CJ홈쇼핑의 명성을 믿고 또 기본요금제가 마음에 들어 스마트폰을 구입했는데
이렇게 불성실하게 구매자에게 서비스를 하는 홈쇼핑의 판매에 너무나 실망했고
개통이 8월3일이라고 상담원과 확실한 통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7월30,31일 양일간 전화통화료를 부과한 이유를 해명해주기바라고
이 일때문에 8월20일부터 30일, 지금까지 필요없는 스트레스를 받는것도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