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타 | 가스랜지 후드필터 점검 아줌마의 사기?
 박성진
 2012-08-31  |    조회: 139
후드필터.JPG
영수증.jpg
2012년 8월 31일 오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출근해서 회사에 있었고 집에는 와이프 혼자 있었는데
가스랜지 후드필터 점검해 주겠다고 아줌마 한분이 오셔서는 저희집에 필터가 없는것을 발견하고는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이게 없으면 위험하다는 식으로 와이프를 설득했나 봅니다.
사실, 필터 없는 상태에서도 빠져나가는게 시원치 않아서 일부러 필터없이 사용하는 상태였는데 와이프가 설득당해 필터한장을 교체하고 필요하지도 않은 9장을 여분으로 주고 가면서 35,000을 결제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물론 그쪽 잘못도 없습니다. 비용을 먼저 얘기했고 와이프도 승락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로써는 좀 억울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막말로 저였더라면 무상으로 준다해도 마다했을것을 기계를 잘 모르는 와이프 혼자있을때 진행됐다는것과 남기고간 9장의 상품을 인터넷 검색해보니 10장들이 12,000이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일단, 허락하에 작업해버린 부분은 어쩔 수 없더라도 나머지 9장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겠습니까?
남기고간 9장의 필터와 카드결제한 영수증을 첨부해 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내용은 의도적 사기행위로 보여지며 사실상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가스점검 직원인 줄 알고 깜빡 속았네요=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3325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