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life(스카이라이프) 방송 3년째 보고있습니다. 여름, 겨울로 비가 많이내리면, 눈이 많이내리면 시청이 불가합니다. 고객센터 전화걸면 상담사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모든것을 마무리합니다. A/s를 받으라고하는데 비가 끊키거나 , 눈이 끊키면 또 나옵니다. 죄송하니까 1,2달 무료시청을 주겠다고 하면서 대충 넘어갑니다. 무료 시청 원하지 않습니다. 제돈내고 제대로된 시청을 하고싶습니다. 싫으면 위약금 물고 않봐야합니다. 3년째 똑같은 반복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저 뿐아니 스카이라이프 고객은 모두 그냥 앉아서 당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KT와 손잡고 KT스카이라이프라는 방송위성방송을 개통한것 같습니다...
그럼 저보고 위약금을 물고 KT스카이라이프로 전환을 하지 않겠냐고 합니다.
이렇게 고객들이 몇년씩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데 무료로 전환을 해줘도 볼까 말까인데 위약금 물고 잘나오는 TV를 권유합니다.
잘나오는 TV도 필요없습니다. 방송만 끊키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무조건 위성이라 어쩔 수 없다라고 합니다. 그냥 이렇게 기후변화있을때 무조건 앉아서 집안에서 보고싶은 시청도못하고 몇일씩 있어야 하는건가요 . 3년째 스카이라이프쪽으로 항의 전화를 해도 시청자를 위한 대처는 전혀 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