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에 원장님도 그런 보험이 어디있냐고 하면서 월 80만원 짜리를 가입을 했다고 했는데..
다른 설계사분이 왔길레 이런보험을 가입했다고 하니깐 증권을 보여달라고 했삽니다
다른 설계사들이 보더니 이것은 변액 종신 보험이라고 해서 아니 적금이라 했더니 아니라고 그러셔서 미장원 원장님은 해지처리를 했다고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그전에 설계사에게 증권을 가지고 와서 처음에 설명한것처럼 맞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해도 지금껏 증권도 주지않고 해서 만나자고 수차례 했지만 안되서 있는데 삼성생명 설계사분들도 와서 이것을 인터넷에 고발조치 보험을 민원이라고 하면서 삼성이란 회사라는 말만듣고 이런일 당함에 너무 놀랍고 우리딸은 사람들이 무섭고 싫다며 눈물만 흘리고 있엇습니다.
저희는 민원도 몰랐고 금융감독원도 몰랐습니다.
그 어린것이 야간대학이라도 갈 꿈을 접어야 하는 딸을 보면서 이럴때 힘과 빽이 있다면 이런일은 없었을꺼라는 마음이 듭니다.
현명하신 감독 원장님 .삼성생명 높으신분들은 이억울함을 해야려 주시고 뭐 집이 부유하신 분들은 술 한잔값도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