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서비스 | 평창올림피아 리조트를 고발합니다
 김수지
 2012-09-04  |    조회: 1035
티몬에서 8월 말일까지 기한인 리조트 숙박권을 구입하고,
8월에 예매했는데, 제가 예매한날에 태풍 볼라벤이 온다는 소식을 전 주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주에 전화를 해서 담주에 태풍이 온다는데, 아마 못갈 것 같다고 환불가능하냐고 했더니
환불은 일정금액만 된다고 하길래, 그럼 9월 중에 가도 되냐고 했더니
9월 안에 오시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차 9월 둘째 주나 셋째 주에 가도 상관없냐고 물었더니
상관없다고 9월안에 전화해서 예약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던 중 오늘 아무래도 9월에 못갈 것 같아서, 전화를 해서 환불이 가능한지, 아니면 양도가 가능한지 물어보려 전화를 했더니

기한만료가 내일 (5일)까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지난달에 9월안에만 사용하면 된다고 하셨지 않냐고 했더니

그런적 없고, 태풍때문에 5일까지만 연장을 했다고 하십니다. 남** 지배인님 께서.

그래서 전 그럼 그 당시에 그렇게 말씀하셨던 건 뭐냐고 했더니 전혀 그런얘기한 적도 없으며,

제가 환불을 받으려고 꼬투리 잡으려고 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그럼 내일까지 오면 되시지 않냐고 하시네요?

지금 말장난하시는건지, 고객이 9월에 갈 수가 없게 되어서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는 중인데

거기에 대고 내일까지 오시면 되지 않냐는 비아냥스러운 답변을 하시는게 호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태도인가요????

그리고 저는 분명 그 당시에 그 남** 지배인님인지 다른분인지는 모르겠지만

9월안에 사용하라고 하였습니다. 그얘기를 했더니 그럼 그 당시 전화받았던 사람이 누군지

알아오라네요? 저한테?

이게 고객을 대하는 태도입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럼 전화했던 당시 날짜라도 알아보려고 다시 알아보고 전화했습니다.
물론 남** 지배인님 께서도 누가 그랬는지 알아보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드려서 제가 그 전주 수욜이나 목욜 정오쯤이었다고 그 당시 누가 전화를 받았었는지 알아보라는 식으로 말씀드렸더니

아예 누군지 알아볼 생각도 없으시더군요. 무조건 내일까지 오라는 둥, 제가 꼬투리를 잡아서 환불을 받으려고 한다는 둥.

정말 화나고 기분나쁩니다.


제가 어이가 없어서 계속 따지니, 그럼 토욜까지 오시면 됐냐고 하더군요????

저랑 장난하는겁니까??


저는 분명히 8월 전화했을 당시에 9월 중에 아무때나 오면 된다고 들었고,

만약에 5일까지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냥 그 때에 환불을 받았거나, 양도를 했겠죠.

뭐하러 이제와서 따지겠습니까???


그런 고객에게 내일까지 오시라는 둥, 꼬투리를 잡는다는 둥

정작 자신들이 잘못을 했는지 알아볼 생각은 전혀 없더군요.


평창 올림피아 리조트를 고발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