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은 배송비때문에 그냥 구매한 것이고 야상은 가져가야 해서 구매한것인데
야상에 애기주먹만하게 곰팡이난것처럼 오염이되어있고 참을 수 없는 악취에 반품요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바빠서 그저께 반품요청을 했고 어제 저녁에 답변을 받았으며 상담시간이 지나 오늘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안경은 악세사리류라 취소할수없다하여 알았다 하고 야상만 환불받으려하는데 배송비를 저보고 보내라 한것으로 시작에 소리를 높이게 되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받으셨는데 정말 심하게 불친절하시게. 하시더니 영업방해로 고소를 하겠답니다.
그러더니 먼저 뚝 끊은 뒤 아무리 전화를 해도 안받고 다른 전화로 하니 받는데 제가 또 얘기 하니 할말없다면서 또 먼저 끊으시더라구요
이 상황까지 오니 배송비가 문제가 아니라 정말 화가나고 인터넷 쇼핑 정말 많이 이용했지만 목소리 높인것도 처음이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어떡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