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개월이 안된 시점인 8월15일 kt대리점에서 S3를 구입!
단말기가격 86만원/3년할부= 월할부금23,880원
전화요금제:월52,000원대(2.5G사용)
할인금:할인금(15,400원)-가족할인금(1,100원)=16,500원
실 전화요금 산정: 월52,000원+부가세5,200원+단말기 월할부금23,880원-할인금16,500원=64,580원
그런데 제가 산지 열흘도 안되어 인터넷에서 판매가격이 30만원대에서 지금은 10만원대로
할인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신제품으로 대대적 홍보를 하면서 출시 1개월정도 밖에 안된 시점에 가격난매를
한다는 것은 유래를 찾기 어려운 일입니다.
빨리 구입한 사람을 고맙게 생각해 주어야지 이렇게 봉 취급을 해서야 되겠습니다.
모두들 빨리 산 저를 비웃는 듯 합니다.
삼성전자이든 kt이든 sk든 단말기 가격과 요금제를 정상적으로 바로 잡아 소비자를 현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일찍 사서 손해 보는 소비자를 구제할 방법은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