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신고 신발의 색이 얼룩덜룩하게 변해서 이물질이 묻어서 그런가 했습니다.
비오는날 두번정도 더 신었는데 얼룩을 닦아도 닦이지 않아 매장을 찾아 이야기를 했습니다..
매장에서는 이런경우가 첨이라며 별 대스럽지않게 넘기길래 본사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본사에 가서 몇일 되지않아 전화가와서는 장화에서 흔히 있는 백화현상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백화현상치곤 넘 심하지 않냐고 했더니 다시 심의를 해 보겠다고 하더니 연락도 없이
다시 매장으로 보내 매장직원이 전화가 온것이 제품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그냥 내려 보냈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그 후로 신지 않고 그냥 현관에 놔두었더니 집에 방문하는 사람마다 밭에서나 신어야 되겠다,푸마 넘한거 아니냐,메이커 왜 사는건지 모르는거 아니냐, 오는 사람들 마다 그럽니다.
전 첨에 그냥 넘어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다음에 또 이런피해를 입어도 대책을 세우지 않을것 같고
현관을 지날때마다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그냥 놔두어도 색은 점점 바래져서 하얗게 백화현상이 생긴다는거......사진 함께 첨부합니다
5번신었나 봅니다...많이 신고 다녔음 말도 안합니다.
그냥 놔두어도 변하는 장화.. 제품하자가 맡지 않나요...
적은돈도 아니고 10만원 씩이나 줬는데.....
꼭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