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필지에 위치한 광신석유(주)직영 해운대 주유소(051-731-****) 에서는 이상한 일이 있어 문의 하오니 명쾌한 해답을 부탁 드립니다, 차량에일정액을 주유하면 자동 세차기로 세차를 해준다고 고객을 현옥한뒤 세차를 하게 되면 타이어휠을 닦아주지않고 제가 닦으면 걸레 버린다고 화를 냅니다, 한번은 하도 화를 내고 뭐라고 하여 제손으로 주유소 걸레를 세탁해준 일도 있었으니 세상에 이런일이 있나 싶고요, 그주유원이 그날의 감정을 9월15일 08시20분경 주유를 하러가니 인사도 안할뿐더러 주유후 주유구덮게를 있는 힘껏 닫기에 깜짝놀라 살살 닫아달라고 요구하니, 차가 부서졌느냐 반말은 왜 하느냐며 온갖 욕설을(일부녹취함)퍼붓고 일부 주유원 까지 합세 하여 제가 깡패소굴에 온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요즘 주유소마다 경제가 어려워 최선의 서비스로 경쟁력증진에 온갖 힘을 쏟고있는 마당에 거꾸로 가는 주유소가 있어 고발하고, 자동차 세차란 말그대로 차량을 깨끗히 하기 위함인데 타이어 휠을 안닦아줘도 되는 것인지 정의로운 해답을 부탁 드리는 바 입니다. 댓글1
해당 주유소의 불친절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