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구팡을 통해 나이키프리런(신발)을 구매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달라 교환을 요청했는데 택배비 2만원 동봉후 처리안됩니다.
이인환
2012-09-24 |
조회: 1664
쿠팡(http://www.coupang.com/)을 통해 나이키프리런이라는 신발을 '12/9/3 69000원에 전자상거래를 하여 9/8 택배가 도착을 하였는데, 기존의 신발이 230인데 주문도 230으로 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아(다른 구매자들도 사이즈가 작다고 후기에 등록되어 있음) 240으로 교환을 요청하였는데 교환 택배비 2만원을 동봉하고 메모를 하라고 하여 그렇게 하고 9/12 판매자 선정 택비를 이용하여 발송을 하였습니다.
소식이 없어 쿠팡홈페이지와 유선연락처로 연락을 해도 '확인하겠다. 사이즈가 없다 다른 사이즈로 하면 안되나?'는 질문만 하고 9/24현재까지 처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냥 기다릴수 없어 유선상에 환불을 요청하니 사이즈교환은 택배비 2만원을 돌려줄 수없고 합니다.
판매대행을 맡은 쿠팡상담사 송아미씨의 대답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주문번호 : 2012.09.03, 53124366 으로 동일한 제품에 대한 사용자들의 후기를 보면 똑같이 사이즈가 작고 짝퉁이라고 쩍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전자상거래로 전화나 웹페이지로만 항의할 수 밖에 없는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와주세요
주문한 다른 사람들도 소비자고발센타로 연락하겠다고 하는 내용의 후기도 있습니다.
하기링크에 그 페이지의 URL을 링크합니다.
추가로 제가 주문한 내용이 있는 페이지를 링크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