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홉쇼핑에서 차량 브랙박스(아이리브)를 구입한 용인에 사는 사람입니다.
광고시 무료장착을 전제로 판매하였기에 직접와서 장착해 주는 줄로 알고 구매하였읍니다만 물건이 배달후 5키로나 떨어진 지정 장착점(죽전넵)에 가서 달아야한다하여 박스채 들고 찾아가 장착하였으나 장착점에서 불량이라고 교환하여 다시 오라는 얘기였읍니다.
처음엔 그럴 수도 있게다하여 롯데에 다시 전화하여 이툴 후 교환을 받고 다시 가서 달았으나 또 불량이라는 얘기를 하며 다시 바꾸어 오라는 말에 어처구니가 없었읍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불량품이 배달 되다니 말이 안되지요.
다시 롯데에 전화하여 이런법이 어디 있느냐고하며 항의하였드니
반품을 원하면 장착점에 가서 탈착을 하고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아이리버 대리점에 가서
불량판정을 받아 오면 반품을 받아 주겠다는 얘기 입니다. 단 탈착비는 본인 부담이라는 조건으로요.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어디 있읍니까?
저는 반품을 원하지도 않고 정품으로 달고 싶고 지정장착점도 믿을 수 가 없으니
아이리버 A/S에 부탁하여 지접 확인하여 달아달라고 요구하였읍니다.
상담자는 알아보고 다시 전화하겠다고 하였으나
다음날 자신이 책임자라고 하면서 다시 전화가 와 제 요구는 불가능하니 반품으로 해결하자며 다시 똑 같은 지시를 합니다.
아주 위협적인 어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