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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 기사의 불친절과 책임자의 무책임
 김영빈
 2012-10-04  |    조회: 276
아들 휴대폰 수리를 맡기고 그 다음날 수리비 40만원이라는 금액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로 문의했으나 너무나불친절한 말투며 심지어 언성을왜 높이냐는 말에 도리어 화를내는 기사를 보면서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을수가ㅇ없습니다 스카이서비스 부평점9번 기사 이태일 기사한테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더불어 본사에 민원을 집어넣으니 부평지점 김기영 매니저라는 사람은 상담하다보면 그럴수있다는 표현으로 민원을 묵살했고 본사고객총괄팀장 박지연씨 마저 이태일기사전번및정보요청에 회사에서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저는 이태일 기사및 김기영매니져 본사고객총괄팀장 박지연씨 모두 법적으로 책임을 물려 합니다 도와주십시요 제 마음같앗아선 스카이 회사랑 싸우고 싶으나 우리같은 서민에겐 ㅠㅠ 끝까지 싸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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