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쯤에 스카프 200장을 주문하였는데..
보내는분이 3개로 나누어서 보냇습니다. 그중 한 개가 운송 도중 분실 되었고.
추석연휴라 연락 잘 안되고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가 오늘 사고접수가 되었고..
물건 집하처인 영등포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잃어버린 스카프100장 소매가로 140만원 보상을 요청햇구요.
거기서는 보상못해준다. 그냥 기다려라. 확인후에 연락 주겟다. 란 말만 하다가 나중에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해라. 난 알아보고 연락줄테니까 가만히 기다려라하더니 전화 끊어버리네요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제 물건 제가 못받았는데 왜 제가 아무말 없이 기다려야하는지 모르겟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