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위메프에서 화장품을 샀습니다. 똑같은 에센스 두개를 샀는데 하나는 가득 차있는 반면에 다른 한병은 4분에 1정도 비였더라구요. 꼭 쓰다가 보낸 물건처럼..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몇번을 전화를 했는데 전화값만 계속 나가고 상담원들이 바쁘다고 전화를 정말 못받으시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15번 정도만에 통화가 되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꼭 전화주겠다고 해서 마음 놨어요. 그런데 소식이 아예 없더라구요.
그래서 몇일 지난후 다시한번 전화를 우와 같은 방법으로 겨우 했는데 또 같은 답변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까지 해결안해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 수밖에 없다고 하니 미안하다고 꼭 해결해줄것처럼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연락은 커녕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것때문에 전화값만 거의 만원 나간것 같습니다. 이제는 물건 잘못 온것보다 전화연결 때문에 또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위메프 고객센터 상담원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곱으로 쌓여서 혈압이 터지기 직전입니다. 대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첨부해놨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