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너무 뻣뻣한 대기업 기아 자동차 고객 쎈타 직원 ...
 이선행
 2011-11-15  |    조회: 921
안녕 하십니까? 저는 2004년 11월24일 출고된 스포티즈 차량을 운전하는 평범한 40대 남성 입니다.
11월10일 부터 11월14일 오후 까지 있었던 저의 일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렇게 문의 드리게 되었습니다.
언제:2011년 11월10일 발생
어디서:안양국제 유통단지
내용

11월10일 13:00~ 경 안양 국제 유통단지 에서 공구및 물품을 구매 하려구 자동차를 시동을 걸어둔채로
업무를 보고 있는데 옆가게 사장님 이 왜 남의 가게 앞에 장시간 시동을 걸어놓고 있으면 사업에 지장이 있다고
하셔서 나와보니 엔진 하부에서 무언가 흘러 나와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구 안양에서 수원고색동 회사로
복귀하는 도중 아무래도 이상하여 제가 자주 가는 정비소에 들려 정검을 받아보니 (고압펌푸가 누유 됨을 )확인하였으며 정비소 직원 이야기가 고압 펌푸는 좀처럼 망가 지는 부품이 아니며 혹시 기아 서비스 쎈타에 문의 하여 보고 수리하는 것이 좋을거 같아 그 정비소 유선 전화로 080-200-2000 번에 전화 문의 (차량등록증 차대 번호)하였으나 제가 타는 자동차 는 해당 차량이 아니라고 하여 어쩔수 없이 수리를 의뢰 하였으며 수리의뢰후
저희 사장님께 사장님께 부탁드려 가불 백만원을 받아 수리대금을 지불(현금)하고 2011년11월12일 오후 15:00경에 자동차를 인수 받아 회사로 복귀 하였으며 교체(고압펌프)한 부품을 제가 받아서 보관 하고 있음

2차 로 2011년 11월13일(일요일) 회사에 출근하여 인터넷에 고압펌프 에 관하여 조회 하던중 산타페. 투산.
제가 타는 스포티지(2004년11월24일 출고분)는 리콜 대상 이라는것을 알게 되어 었으며 조회 화면 프린프함
월요일 오후 13:25분경 기흥소제 기아 자동차 고객센타에 접수 창구 에서 자동차 등록증을 제시하고 제차량이
고압펌프 누유로 인한 리콜대상차량 인지 확인 하여 달라구 하니 전산상에 2004년 12월 이전 출고된 차량에 대하여는 대상이 된다고 하였으며 확인후 제가 몰라서 2011년 11월10일경 차를 자비로 수리 하였다구 하였더니
상담직원이 2층으로 안내하며 직급이 높은 분인지 아님 말발이 되는 분인지 몰라도 아주 거만하게 무슨일이냐고
어떻게 오셨냐구 되물어 보시드라구요 ( 휴 힘들다 에제 올린내용을 또 한번 올리려니 어제 일이 떠올라 몹시 불쾌하군요 ) 그래서 다시 또 좀전 사항을 설명하게 되었구요 그런데 그상담하시는 분이 글쎄 고객을 도와줄 생각은 안허구 어디정비소냐 상호를 대라 그러면서 세금계산서는 있느냐 하면서 마치 경찰이 피의자 심문 하듯이
그러드라구요 대기업 임원인가 해서 명패를 보니 이름만 써있더리구여 그래서 제 명함을 드리면서 죄송 하지만
명함을 요청드리니 주시드라구요 그러면서 2011년11월10일 경(15:00~18:00) 에 고객쎈타에 제가 문의 드린 내용을 확인하시겠다구 하면서 어디론가 전화를 하셨는데 어디지는 저는 모르겠으나 대화 내용은 아주 사적인 내용
임 오랜만이네요 하면서 잡담을 하시고 무언가 물어 보시더니 저에게 오셔서 하신다는 말씀이 제가 어제 고객 쎈타로 문의 한 내용이 없다면서 아주 거만스럽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마치 제가 죄인인양 자비로 수리한부문은 보상 조치가 안된다구요 그래서 저도 이야기 했지요 그건 어디룰입니까 라구요 그랬더니 기아 자동차 법이랍니다.
이쯤돼면 저도 한승질 부릴줄 아는사람이지만 그때 이미시계는 14:00 를막 넘어 가려구 하구 있어서 서울
코엑스 인터콘에서 미팅이 있어서 그자리를 부리나케 마무리 해야 된다는 생각에 알겠다구 하면서 그럼 소비자의 법대로 진행 하겠다구 허구 기아 쎈타를 빠져나와 운행중 080-200-2000 번에 전화 하여 다시 상담을 받게 되었으나 서울 본사 콜쎈타 의 여직원은 물론 자사(기아자동차) 를 위해서 고객을 서득하여 회사가 이익돼게 말씀 하시는지는 저두 암니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저는 11월10일 고압펌프 누유(여기선 그렇게표현 합니다)되어 생명 위협을 느켰을 상황에서 고압펌프 누윤지 모른채 수원까지 그냥 왔다는 것이 정말 아찔했습니다.
그런데 콜쎈타 직원인 정 아무게 님은 계속 문제 될게 없다면서 고객의 실수를 부간시키며 변상이 어렵다는 말과
제가 운전중이라구해도 (자신은 모르겠음)일관돼게 물어 오는 것입니다.
좀전 고객쎈타(수원기흥소제) 에 한말을 되풀이 시키며 핑퐁을 치더군요 헌데 재미있는 현상은 그 여자분의 말씀 입니다.
제가 처음에 전화 (차량을 수리하기전) 문의 080-200-2000 번에 제가 상담한 내용이 나타나질 않고 있으니
그정비소 전화 번호나 그정비 업소 이름을 대라는 겁니다,
왜 그래야 하냐구 물었더니 왈 그래야 조회를 해줄수 있다는 검니다.정말 우습지요
왜냐면요 080-200-2000 번 대표전화 인데 처음 멘트에 부품을 조회 하려면 1번 누루라구 멘트가 나오고 상담원 연결은 0번 이라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우습냐구요 1번을 누르면 현대 모비스 연결 되구요 그리구 0번을 누르면 고객쎈타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 전화 를 할때 부품 조회를 했기 때문에 자기내 회사와 별개로 현대 모비스 와 고객 응대 가 다를수 있다구 하면서 정말 어처구니 없더군요 그런내용을 대한민국 에 기아차를 구입하신 고객이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아니 고객 전부가 알고 있어야 한단 투로 말씀하시면서 고객께서 직접 현대 모비스에 전화 하여
변상 받을 사안이랍니다. 정말 그말씀이 옳은이야기 인가요 전 기아차를 구매 했지 현대 모비스 부품을 구매 한게 아닌데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럼 기아차 고객은 부품이 a/s 기간내 망가 지면 그때마다 현대 모뵈스로 전화해서 수리 받아야 하냐구요 정말 화가납니다.
대기업 아니 국민 기업 기아차가 이정도 수준이라면 저는 기아차 주식 내다 버리겠습니다.
왜냐면 투자하면 안돼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스포티즈를 버리고 싶더라구요 정말 더타면 저잘못하면 죽겠구나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그런데 더우수운건 대표이사님보고 전화 하라구 했더니 하는말씀이 그곳 콜쎈타 에는 대표이사님이 없구요
팀장이 제일 높다는 군요 이해가 안갑니다.
기아 자동차 대표이사가 없습니까?
정말 너무 하더라구요 왜냐면 저는 계속 업무를 봐야 하는데 계속 전화하여 접수내용이(여기서예기는 2011년11월10일 15:00~18;00) 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운전중이라구 하는데두( 알아 듯지 못하는지 위에서 시켰는지 알수없음 )
열심히 자기회사 입장만고수 하며 운전을 방해하며 정말 저 이제는 절대 기아/현대차 구매 안합니다.
차라리 외국차 타는것이 생명에 이로울거 같구요 장수에 비결인거 같군요
이제 힘들어서 그만 올림니다.
부디 저의 억울함과&전체 기아차 임직원분들 열심히 일하시는 회사가족들에게 죄송할따름이며
저와 같은 정말 어처구니 없이 백여만원을 봉사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여 저는 이제 부터 법정소송을 준비 하렵니다, 모쪼록 건승을 빕니다.소비자 고발쎈타 임직원님들에게 감사할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제가 법을 잘몰라서
그러니 저에게 가르쳐 주셔요 민사인지 형사고소 인지 모르겠습니다 보상은 받을수 있는지요
보상 받으려면 민사소송 해야 하는지 아님 소비자 고발쎈타 에서 중재 하는지요
아님 방송국에 자료를 보내야 할지 알려 주셔요 감사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사용중이신 차량의 고압펌프 누유와 관련하여 해당 업체와의 상담중에 업체직원의 불성실함과 고객을 무시하는 말투 또는 행동으로 정말 기분이 많이 상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알려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