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 냉장고 문이 잘 닫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 서비스 받았지만
서비스 받을때 그때뿐이었슴
- 처음에는 냉장만 사용해서, 그 심각성을 잘 몰랐지만 최근 추석을 위한 음식물 보관을 위해
냉동을 사용하자 유첨과 같은 문제가 더 심각하게 발생하였슴
- 그리하여 최근 서비스센터에 문의를 했는데, 무상수리 기한이 끝나 수리비 18만원을 더 내야
수리가 가능하다 함
- 그러나 본인은 이를 받아 들일 수 없었음, 왜냐하면 소비자의 사용 부주의가 아니라 제품 품질
자체가 불량이라고 주장하여 수리비를 납부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음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는 무상수리 기한 규정만 얘기하면서 본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음.
- 요구사항
1. 새 제품으로 교환받기를 원함
2. 이 제품의 품질불량을 널리 홍보하여 해당모델 및 엘지전자 냉장고 때문에 더이상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