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1년 4월 11에 sk텔레콤에 36개월 약정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휴대폰은 sky의 베가입니다.
9월 지난달에 베가폰이 갑자기 전원이 꺼져서 sky as센터에서 수리를 맡겼는데
메모리카드가 고장이라 고칠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17개월 사용 중 이었고 남은 약정기간은 19개월이었습니다.
이미 폰은 고장이 난 상태였구요~
제가 가입했던 대리점은 강원도 무실동에 일움네트웍스대리점이었으나 이미 사장님이 바뀌어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sky 상담센터에 문의를 해 보았으나 무상as 기간이 일년이라 않된다는 말이었고, sk텔레콤 상담센터에서도 역시 않된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가정주부입니다.
스마트폰이기는 하나 전화를 걸고 받는 정도..
가끔 사진 찍고 카카오 톡 하는 정도..
물에 빠트렸거나, 떨어트리거나, 커다란 충격을 준 일도 없습니다.
36개월 약정으로 소비자에게 폰을 줄 것이라면 적어도 3년 정도는 쓸 수 있는 폰을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어쩔수 없이 지인에게 물어물어 중고 폴더 폰으로 그냥 약정기간을 채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가지고 있는 것은 억울한 맘 하나 뿐인데 ...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