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봉은 사용하기 시작한 이주전에 개봉한거구요)
투명하던 병이 조금씩 흐려지더니 몇일후부터는 이물질이 점점 생기기시작햇습니다.
원래 제품에 없던 이물질이 점점 생기다보니 사용을 하지 못하게되엇고,
이에 홀리카홀리카 본사 고객센터에 의뢰를 하게되었는데,
상담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원래 생기는게 당연하다고.. 개봉후에 공기접촉과 함께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근데 제품을 한두번 사용해본것도 아니고.. 다른제품들도 다 이렇게 생기는게 당연하다면
제품구매시에 미리 설명을 했어야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이런 경우가 종종 생기는 경우라면 그제품에 대해서 시각적인 문제라 할지라도
회사에서 제품에 대한 개선을 해야대는것도 당연한거고..
그런데 어떠한 자세한 설명도 없이 당연한거라고 그냥 사용하라고 하는데..
이게 당연한건가요 ? 진짜 그냥 써도 되는건지..문제가 없는게 맞는건지..
저도 화장품 쪽에 경력이 있는 사람인데.. 이런 클레임건에 대한 경우
딱 보기에도 제품에 문제가 있을경우 대부분 교환 또는 환불에 의한 처리로 알고있는데..
여기는 그냥 방치(?) 하듯이 대처하는데.. 좀 알아바주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