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텔레콤 창원시 상남동에서 핸드폰을 가입했는데요 휴대폰을 처음 받았을때 유심을 다른사람껄 넣어서 주는 바람에 일주일 넘게 사용도 못하고 그뒤에도 실제 핸드폰 사용하는 곳에서 터지지가 않아서 개통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쪽에서는 100프로 책임지고 취소 한다는 말만 믿고 핸드폰까지 가져다 주었는데 2달이 다되어가도록 해지도 않해주며 연락할때마다 빨리 처리해주겠다고 하고는 이젠소식도 없고 매장은 다른사람한테 넘어간 상태고 매장 점주랑은 연락도 안되고 콜세타에 몇번이나 연락 했는데 담당하는분께서 연락한도록 요청한다는데 전화 한통 없고요 요금제랑 가입비랑 핸드폰 할부금등 다 공짜고 개통한 대리점에서 대납해주기 했으나 그것조차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매장에서 제 지인이 명의도용도 당했고요 본사는 나몰라라 하는건 무슨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