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쓰던 인터넷이 속도가 빠르지 않아 8월 16일 엘지유+로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할 당시 집전화+티비+인터넷을 쓰면 55만원을 주겠다고 했는데 집전화는 바꿀 처지가 안된다 했더니 그럼 두가지에 40만원을 주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8월 16일 설치를 했는데 엘지유+본사에서 상품권6만원과 현금 4만원이 왔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기다려도 나머지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9월 10일 엘지유+에 전화를 했더니 대리점에서 그런것 같다고 조치를 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묵묵부답.... 그래서 9월 27일 다시 전화를 했더니 대리점에 다시 조치를 해 보겠다고 하고 28일 엘지유+직원분이 전화가 와서 대리점에서 전화 왔느냐고 해서 조금전에 전화와서 10월 7일까지 해결해주겠다고 하더라고 했더니 제가 그 대리점 담당자에게 150통의 전화를 해서 겨우 통화가 되었다며 10월 7일까지 해결을 안해주면 그때 본사에서 책임지고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월 8일 대리점 직원이 다시 전화가 와서 2~3일 더 기다려 주면 꼭 해결해 주겠다고 해서 이왕 참은거 한번 더 믿어보자 하고 기다렸는데 오늘까지 대리점 직원도 엘지유+직원도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가입할때 엘지라는 기업을 믿고 가입을 한건데 너무 무책임하고 대리점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알고 있는것은 대리점 직원 이름과 폰번호이며 저와 통화를 했던 엘지 유+직원과의 통화내역은 그쪽에서 녹음을 한다고 했으니 녹음이 되어 있을겁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우롱하고 기만하는것 같아 너무 속이 상하고 엘지라는 대기업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소비자 보호센타에서 힘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