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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수원버스 9-1번 고객무시 승차거부
 서효균
 2012-10-12  |    조회: 264
10월 12일 오전 6시 반에 매교다리 정류장에서 9-1번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류장 앞쪽으로 나와서 손에 눈에 잘 띄는 흰색카드까지 들고 타려고 준비하는데

버스가 정류장으로 접근하다가 속도를 안 줄이고 쌩 가버려서

탄다는 의사표시로 잠깐동안 버스를 따라 달렸습니다.

분명히 보였을텐데 절대 안멈추더군요.

회사 출근이 덕분에 좀 늦어졌습니다.

한창때의 성인남자인데도 이렇게 무시하고 승차거부하면

장애우분들이나 나이드신분들한테는 어떤식으로 할지 상상도 안갑니다.

해당 버스의 번호판을 기억못한게 안타깝군요.

반드시 해당 기사분 처리상황 및 개선상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버스를 승차할려고 정류장 앞쪽에서 기다리셨는데 그냥 지나쳐 버렸다니 아침부터 불쾌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