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9일쯤에 아는 동생의 친형(엘지대리점직원)으로 부터 저외에 3명이 23만원의 보조금을
받기로 하고 휴대폰을 가입했습니다 2명은 보조금을 받은 상태이고 가입한사람중 저와 형은
현재 2012년 10월 12일까지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6개월동안 저는 엘지고객센터로 전화해서 건의를
하면 안내원은 대리점으로 전화해서 대리점사장이 저에게 전화해서 몇일까지
돈을 보내주겠다 약속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끌어온게 5개월쯤 저는 참다 참다 강제해제를 요구했고
사장은 해주겠다고 또 약속하며 시간을 끌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 있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가입한 대리점이 공개합니다
서울 성북구 동선동 3가 233번지 주원텔레콤
사장이름은 최** 전화번호 010-****-****
이름과 전화번호는 삭제하라면 삭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