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경에 지마켓에서 홍삼캔디를 인터넷에서 주문하였습니다.제품이 어디껀지 눈여겨보진 않았으나 어머님이 주머니에서 꺼내어주시는 홍삼캔디포장은 시중에서 흔한 포장이었습니다.지마캣의 홍삼캔디포장이 그 흔한 포장과 같아 캔디를 2kg을 구입하였습니다.물건이 도착해서 뜯어보니 그 포장이 아닌것을 보고 아차 싶더라구요.맛을보니 맛도 흔한 그맛과도 질이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한참을 고민해도 만원이 넘는 사탕을 맛도없게 먹을순없어서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의 변심은 택배비를 물라는거였습니다.이건 제가 변심한게 아니라
착각을 일으키게 사진포장 하는것은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니 그쪽에서 당연히 물어야하는거라 생각됩니다.그래도 다시 한번 먹어볼까 고민했지만 도저히 안되더군요.
다시 전화를 했더니 케이스갖고 뭐라 그러는건 아니라고 오히려 그쪽에서 저를 이상한 사람취급하길래 이렇게
고발합니다.만일 사진이 실제상품포장이었다면 전 주문하지 않았을것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