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사는 사람입니다.
대한통운을 통해 주문한 상품이 택배로 배송될 예정이었는데
택배 집배원이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도 않고
'물량이 많아 소화물은 가까운 슈퍼에 맡겨 놓는다'는 문자만 보냈왔습니다.
제가 집에 있는지 외출 중인지 전화로 확인해 보지도 않은채
마음대로 맡겨버리면 편하게 집에서 물건을 받을수도 있는것을
5분정도 걸어나가서 신원확인후 물건을 받아와야 합니다.
택배 회사의 서비스 정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불편해하면 그것은 서비스가 아니죠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