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10월5일-인터넷 농수산홈쇼핑에서 엘지 로봇청소기를 주문했습니다
8일-직장으로 배송이 되서 퇴근후 집에가서 밤9시쯤 시범운행을 해보았습니다 바퀴가 굴러가면
서 찍찍 거리는 소리가 계속 나는 겁니다 저는 그게 고무소리인줄 알았어요
9일-아침에 다시 로봇청소기를 돌렸는데 소리가 계속되는게 거슬리더라구요 직장가서 그 제품을
사용하고있는 동료에게 그런 소리가 나냐고 물었더니 자기네 청소기에서는 그런 소리가 없다
는 겁니다
10일-아침 일찍 엘지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걸었더니 기사를 보내겠답니다 오후에 와서 보더니 바퀴
문제는 아닌거 같고 잘모르겠으니 센타에 가지고 가서 알아보고 전화를 하겠답니다
11일-서비스센타에서 전화가 오길 의심되는 부분이 있어 부품을 주문했는데 내일 오니까 고쳐보고
실험한 뒤 다시 전화를 주겠답니다
12일-아침에 농수산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물건에 하자가 있는거 같은데 교환이나 환불을 받고싶다
했더니 엘지 서비스센타에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했습니다 오후에 홈쇼핑에서 박진희 상
담사가 전화를 해서 속상하겠다면서 자기네는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고 싶으나 엘지측에서 모
터이상이 아닌 이상 못 바꿔주겠다했답니다 쓰다 고장난것도 아니고 첨부터 고장난 물건인데
..엘지 기사가 와서 고쳤다며 왔는데 바퀴고장이랍니다 이건 또 무슨경운지.바퀴문제가 아니라
해놓구선..청소기 완전 더럽혀 왔고 외관에 기스 엄청 나왔습니다 1년이상 사용한 물건갔습니
다 여유가 있어 산거 아니구요 맞벌이다 보니 청소가 넘 힘들어 엄청 고민하다가 산겁니다
써보지도 못하고 중고가 되버린 청소기 보면서 넘 속상해 눈물이 나옵니다 억울한 저좀 도와
주세요...제발요 ㅠ ㅠ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