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한국사이버학점은행, 실습만을 앞두고,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성지은
 2012-10-24  |    조회: 742
한국사이버 학점은행 이라는 곳에 2011년5월경 부터 등록하고

실습(3학점) 을 뺀 나머지 과목의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실습을 불법으로한 학생때문에 실습을 당장 못하게 됐다면서

몇개월을 기다리라 하더니, 통장으로 24만원만(총 40만원 실습비)

2012. 9. 24일경에 입금을 해준 뒤

홈페이지랑 전화번호1544- 1802/ 070-7835-0205번이랑

그 담당자 차**씨 핸드폰010-****-****
으로 전화하니

통화가 안되는 겁니다..지금까지도,,홈페이지는 점검중이라고 만 뜨고요,,ㅡ

아무런 조처 없이 잠수를 탔습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ㅠ

실습때문에 5~6개월 을 계속기다리고 있습니다..

취업도 해야하는데...

ㅠㅠ 도와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이용하시던 해당 학점은행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