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11번가 에서 아디다스 (해외배송) 옷을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당시 사이즈란에 공란이라 프리 사이즈로 생각하고 구매를 진행하였는데.. 며칠뒤 메일로 사이즈 (XS) 발송으로 온걸 보고 상담센터에 전화해서 왜 사이즈란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프리사이즈도 아닌 제일 작은 사이즈냐고 했더니 상담원이 확인해보겠다고 사이트 사이즈란을 클릭한결과 정말 아무것도 안뜬다고.. 일단 해외배송팀에다가 메일남겨놓겠다고 시간이 좀걸린다고했습니다..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난지금 반송을 원하는 저에게 (저희아인 175 X ) 반송비 25,000원을 내라고 합니다. 사이즈란에 아무것도 안떠서 클릭을 안한것이고, 물건은 전화한통없이 제일 작은 사이즈로 왔는데 왜 제가 반송비를 물어야 하는지요 11번가에선 제가 클릭을 했다고 하는데, 그건 상담원도 확인한사항입니다, 아무것도 안뜬다고... 1주일이상 이것때문에 시간적 정신적 손해가 막심합니다.. 전화 엄청나게 했구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