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일날 떡을 주문을 했씁니다
회사 주소지 하고 다 알려주고 떡을 조희성씨가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24일받는날 대뜸 터미널 까지 떡을 찾으러 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혼여행 다녀 온뒤 떡을 왜 회사 까지 안가져다 주냐고 하니 떡은 원래 터미널까지 였다고 주장합니다.
분명 그때 얘기 할때는 회사 주소로 2시 30분까지 오기로 하고 받는 분은 조희성씨로 하기로 했는데 무슨 소리냐 그러니 터미널이라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어떻게 갖다 주냐고 합니다.
그래서저희 회사에선 퀵을 불러 개인돈 15천원 지불해서 3시 넘어서 받았습니다.
퀵비는 고스란히 제 몫으로 왔구요
왜그럼 그때 그렇게 정확하게 말을 안해주냐고 하니 말을 더듬으며 못\들었겠지 하며 넘겨 버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