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 겔럭시3 액정유리 파손
 최재원
 2012-11-12  |    조회: 121
겔럭시3 의 부실한 액정유리에 대한 문제로 삼성전자를 고발 합니다

얼마나 허접한 부품을 쓰는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총 3번의 액정유리 파손으로 수리를 받아 왔습니다

138,000 원 + 138,000 원 + 137,000 원으로 총 413,000 원이 수리비가 들어 갔습니다

몇 번 더 떨어뜨리면, 핸드폰 원금 값 나올 것 같네요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깨진거면, 제 과실이라 생각하고 이러지도 않습니다. 고작 몇 Cm 에서 떨어져도, 깨지니 뭐 이건..., 이런 핸드폰은 처음 써보네요, 손에 묶고 다녀야 하는 건지, 바지 주머니에 넣지도 못하겠습니다. 살짝 꺽이기라도 하면, 액정 깨질까봐...

이런 애물단지,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강력히 항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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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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