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롯데백화점 본점 JS티나에서 8월말에 팔찌 구입 후 여자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살 당시 팔찌를 사면서 종업원에게 팔찌 사이즈가 안맞기 때문에 언제든 가지고 오시면 교환이 된다고 고지를 받고 구입하여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여자친구가 바빠 교환하러 가지 못하고 있다가 11월초나 되서야 김해에 있는 롯데아울렛에 들러 교환하려 하였으나 직원은 1주일안에 안왔기때문에 무상으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당시 화가 나 일단 본사 담당자랑 연락한다니 일단 자기들이 접수하여 올려보내서 처리해주겠다 하였고 AS로 들어가므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였지만 일단 제품을 바꿔야 하기에 본사로 보내는걸로 하고 그 매장에 맞겨습니다.
이 후 JS티나 측에서 3일 후 연락이 왔고 1주일내로 직원이 무조건 고지했을 거라고 말하였고 8월말에 사서 11월초에 들고갔으므로 추가 AS비용이 15000원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 큰 돈이 아니기에 입금해주겠다하고 택배로 송부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바로 입금하였구요 (11월14일)
그 이 후 택배가 오지 않아 JS티나 측에 전화를 해도 담당자가 바쁘다는 메시지만 왔고 연락처를 남겨도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브랜드를 믿고 샀지만 AS가 형편이 없고 무조건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렸을 뿐만 아니라 그 이후 자기들이 원하는데로 입금을 했는데도 아무 연락이 없으며 언제 받을지 아무런 기약이 없이 1주일이 흘렀습니다.
일단 팔면 그만이라는 행태의 JS티나를 소비자센터에 고발합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