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몇일 뒤 옷이 왔는데 말이 아니더군요. 겉옷이 입을 수도 없을정도로 구겨져있고 털들은 뭉게져있었으며, 더군다나 옷에 뭐가 제대로 뭍어있더라구요.
너무 기분이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판매라는게 소비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이윤추구를 할 수 없는거 아닙니까?
판매자가 제대로 상품을 확인하지도 않고 물건을 판매했다는거 이건 실수가 아니라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판매를 했다는게 너무 기가 찼습니다.
그래서 교환을 하려고 글을 올렸는데 일처리가 빠르지 않고 답변을 빨리 올려주지 않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도 제대로 받지않아서 수차례 전화한 끝에 통화를 간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옷이 이런상태다 라고 얘기를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빨리 끊으려고 다급한 목소리로 고객응대를 하더군요. 기분이 더 상했습니다. 그래서 이 쇼핑몰에 정이 떨어져 교환이 아닌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CJ택배를 통해 반품을 하고 그이후 확인후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알겠다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쯤이면 물건을 받아보고도 남을 시간인데 환불했다는 연락조차 아니 문자조차 오지 않고 전화통화도 되지 않았습니다.
수차례 연락을 해봐도 통화중이였다가 안받고 안받고 또 통화중이였다가 안받고 안받고.. 게속 반복이였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샵N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문의 했더니 상담원이 연락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과 오늘아침 두번의 문자가 왔습니다.
샵N상담원이 연락을 계속 취해봤지만 계속 통화가 되지 않는다는 문자가 두번이나 왔습니다.
환불은 받지도 못한상태이며 전화연결 조차 되지 않는상황입니다.
애초에 말도안되는 물건을 보내온것조차 화가나는데, 전화연결도 되지도 않고, 일처리도 빠르지도 않으면서 이곳저곳(11번가,옥션,샵N등) 많은 곳에서 판매를 하더군요.
사기당한것 같습니다.
애슐린 이라는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다시는 저같은 소비자가 안생기기위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합니다.
(제가 받아본 옷 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