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2007년 LG파워콤 사용
참으로 황당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LG파워콤을 쓰면서 인터넷이 제대로 되질 않아서 A/S를 통해 몇달동안 수차례 인터넷 포트를
바꿔가면서 정 않될것 같으면 해지를 해달라고 애원을 했으나, 해지도 마음대로 해 주질 않았습니다.
참다가 도저히 개선도 않되고 해지도 해주지 않아 다른 통신사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이 나와서 쓰지도 않은 요금은 못준다 해지도 않해주지않았냐고
싸우고 끝난줄 알았던 사건이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우리신용정보를 통해 채무불이행 요금(38,130원)을
내 놓으랍니다. 참으로 어쩌구니가 없습니다.
몇 달간 시달리면서 고생한걸 생각하면 손해배상은 제가 LG파워콤에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