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소모품으로 만들어서 싸게 파니까 쓰다가 고장나면 버려라 라는 뜻으로 밖에 해석이 안가네요.
그렇게 처리 하는 업체도 화가 나지만
티몬 이라는 큰 업체에 믿음을 가지고 구매한대 대한 배신감또한 크네요.
마지막 상담하신 분은 자기는 물건을 사면 사용하기 전에 무조건 꼼꼼히 확인하고 체크하신다고 하네요
제가 물건 사서 믿음을 가지고 꼼꼼히 품질 검사를 못한 잘못이 크네요
다음부터는 티몬에서 구매하는 제품은 절대 사용하기 전에 품질 검사를해서 하자가 있나 없나
먼저 판단해야 마땅하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전문 품질 기관에 사용하기 전에 의료를 하던지요 .
싸구려 소모품 구매하고 시간 빼앗기고 전화비에 열받고 ㅠㅠ 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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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에서 아놀드 파마우산을 사서 하자가 발생햇는데 사용했다고 처리해줄수없다네요
http://www.ticketmonster.co.kr/deal/5280493
2개월 전후로 해서 티몬에서 아놀드파마 우산을 구매했습니다.
몇일지나 비가 와서 우산을 사용하는데 처음피는데 좀 빡빡한느낌이 들더라고요 .
그래서 잘사용하고 말려 보관하고 몇일 후 다시 사용하려고 피는데 우산 살중에 하나가 접히더라고요.
우산살이 한번 접히면 몇번더 사용하면 바로 부러 집니다.
그래서 티몬에 1:1 게시판에 문의를 했더니 답변이
"처음구해 하실때 눈으로 확인하서서 환불요청하셔야지
사용한 제품은 교환반품이 안됀다" 라고 답변이 와서
상담원과 다시 통화했습니다.(상담원 목소리 듣는데 30분걸림 ㅜㅜ 계속 통화중 이라고 )
내용을 이야기 하고 답변을 받기로 햇는데
몇시간 후에 상담원이 사과하시고 답변이
업체에서 문구를 넣어서 사용하신 제품은 교환,반품이 안된다네요.
우산의 기본 기능은 우산을 펴고 접고하는 기능인데 기본 기능도 못하는 제품을 팔았으면 환불도 아니고 교환을 해주던지 A/S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길거리 2천원짜리 우산도 한두번 사용하다고 살이 부러지진 않습니다.
티몬이라는 이름을 걸고 팔았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줘야 마땅한거고
아놀드 파마라는 이름 걸고 제품 만들었으면 하자에 대한 처리는 해줘야 하지 않나요.
어떻게 해결을 할수있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