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로를 2010년 3월달 쯤 대구가 된다고 하여 가입을 했습니다. 근데 3개월이 지나도 안되어서 6월달에 남대국 전화국에 찾아갔습니다. 통신망이 안되서 9월달에 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똑같은 핑계로 12월달에 된다길래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억울하게 쓰보지도 못한 요금 을 내었는데 11월달에 해지가 안되었다고 요금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무시했는데 4월달쯤 신용에 관련된 회사에서 단말기 금액을 납부를 안하시 신용 불량이 된다고 하여 10만원 가량 납부했다가 제가 억울함을 호소하니 그럼 일단 취소를 하고 KT랑 이야기를 끝내고 납부하라해서 016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두 세번정도 전화가 오길래 전화를 하니 KT전용 폰이라고 제가 전화 를하면 못받는다면서 제가 녹취가 되냐고 하니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못믿겠다고 하니 내역서를 첨부를 요청하니 부장급이라면서 처리가 완료 될수 있다길래 처리하고 와이브로에 전화하니 처리가 완료가 되었다고 해놓고 지금 또 문자 전화로 협박서어럼 신용 불량을 들먹이면서 125920원을 징부하는 겁니다. 억울하게 요금징부를 매년 저한테 회사일에 지장있을정도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