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30일 요금청구서가 2만원이 넘게 나와서 요금에 대한 문의를 했더니 그제서야 자기들 실수를 인정하면서 조정하고, 그러고 계좌이체라 통장에서 돈은 자기들 멋대로 빼가고,
그것도 고객이 전화해서 컴플레인 하면 그제서야 확인하고 다음달에서 빼주겠다고 하고,
도대체 이업체는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씨엔엠 케이블 이라는 업체는 고객을 호구로 보는건지 이런식으로 확인 안하는 고객에게는 얼마를 해먹었는지 도저리 믿을 수가 없는 업체입니다.
결국 저는 해지는 했지만, 다른 소비자들이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을지 분통이 터지네요....
이런 곳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