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에 전화번호도 다르게 광고를 내놓아 속이고 있습니다.
한식을 먹기위해 (우리동네 맛집) 이란 업체에 배달음식을 시켰으나
용궁에서 배달와서 우거지 갈비탕은 갈비 뼈 두개 들어가있고 짬뽕맛만 진하게 나고
오징어덮밥의 주재료인 오징어는 짬뽕국물에나 들어가는 저가의 오징어를 불려놓은 것만을
넣어 가져왔습니다.
우거지 갈비탕만이라도 교환을 요구하며 전화를 하였으나 짜증과 화를내며 다그렇게 배달 시켜먹는다고
그냥 먹으라는 식이였습니다.
업체명이 왜다르냐는 항의에는 요리사가 다르니 그렇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만해댑니다.
소비자는 엄연히 광고 전단지에 한식집을 보고 시켰는데 중국집에서 배달이오는 어이없는 상황이 말이됩니까. 소비자고발에도 나왔던 사항 인거같은데 조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신원동 신림본동에 중국집업체인 용궁에 관악구 주민들이 이렇게 당하기만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주문 번호도 다 다르기에 번호 올립니다.
(용궁) 882-3366
(우리동네맛집) 882-6445
(궁) 855-9155
여기 다같은 업체입니다.
* 첨부사진도 올립니다.
우거지 갈비탕 사진과 오징어덮밥에 짬뽕에들어가는 오징어사진입니다.
참고로 국물 짬뽕맛만나서 한숟갈 떠먹고 손도안댔습니다.
저흰 한식집인지 알고 시킨걸 다시한번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