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씨티모바일이라는 사기 사건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데
저도 그 피해자의 하나입니다.
지금 사기를 당한지도 언 6개월이 지나가는데 핸드폰 위약금 대납이라는 것은 전혀 약속이 지켜지지도 않고 방통위에 민원을 넣어봐도 깜깜 무소식이고 뭐 이거 원참..
힘없고 약한 사람들은 매번 이런 대기업의 먹잇감이 되야되는건지..(언제까지..)
LGU+는 잘못이 없답니다. 그리고 이번 합의서에 서명도 하고 개통점에 팩스까지 보내 놨었으나
전화는 받지도 않고.. 한달이 지나고..
LGU+는 과연 책임이 없을까? 그 개통점들은 다 LGU+와 상관이 없을까?
대답되었다고 장난 문자나 보내고 ㅡㅡ(LGU+에서 왔습니다.. 완전 고객이 장난감임..)
그래놓고 또 취소 됬대요..
밀당하냐? CCTN 모바일이랑 씨티모바일이랑 LGU+랑 아주 쌍으로 편먹고 엿먹이는데 ㅡㅡ
내가 진짜 돈을 한달에 많이 내는한이 있어도 너네 LG는 절대 쓰지는 않을것이다 맘먹었습니다.
똥G 진짜 내가 3대 4대 5대 넘게 너네 제품이고 뭐고 싹다 안쓸꺼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제발 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야 겠습니까?ㅠㅠ
(녹취자료 및 서류 사문서 위조 한것 까지 다있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