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최초 오픈일이 작년 12월이네요..
여기 저기 알아본 결과 재포장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까짓것.. 별거 아니다 생각하고.. 넘기려고 했지만..
문제는 핸드폰이 고장나면서 A/S 기간에 걸리게 생겼습니다.
어제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수리를 맡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개통한지 5개월된 제품이 1달후면 삼성측에서 정해놓은 무상 A/S 기간 1년을 넘기는것이지요.
물론.. U+ 고객센터와 2회 통화하고.. 해당 지점의 점장과 개통시 판매했던 부점장까지
3차례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모든 사람들이 통화할때는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서
이후 대책이 없습니다. 그냥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마치 약을 올리는것 같아요
어찌 처리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도움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