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럭시 s3 액정에 있어서 파손이 너무 쉽게 된다는 것에 대해 삼성은 무상 교체나 아님 리콜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눈을 쓸다가 바닥에 아주 미약하게 떨어졌는데 이리도 쉽게 깨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방송에서도 나왔듯 한마디로 설탕폰이 맞는듯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폰에 대해서 불만이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비자 센터에서 바로 잡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무조건 소비자 부주의에 의한 잘못으로 치부해 버리고 수리비만 거의 십여만원이 들어가는데 솔직히 휴대폰 판매보다 부품 장사하는것 아닌가요?? 반드시 이런것은 소비자원에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수고가 많으시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계속해서 이러한 불합니한 경우를 겪게 될것을 생각하니 열불이 나서 이렇게 고발 하고자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