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년 11월3일 SK lte 휴대폰 구입 유독 집에 있을때만 통화불량:
->서비스 지역이 아님'이라는 문구뜸
->전화하면 꺼져있다라거나 연결되면 뚝~하고 끊깁니다.(전화에 수신표시 안뜸)
->집앞서 보낸 문자, 1시간여가 지나야 도착할까말까
2. SK 고객센터와의 요청 및 응답사항
1차: 이 지역 중계국 안정화 작업 안되어 2011년11월에 전화하니 11월 말이나 12월초~ 그러다 12월말쯤이라 말이 계속 바뀜
2차: 통화불편 호소하니 중계기 설치하고 인터넷 공유기보내준답니다. 장착, 전기세물며 젖먹이 아이들 전자파 걱정도 통화가 불편하여 꾹 참았습니다.
3차:중계기 달아도 통화안됩니다. 되었다 안되었다~ 너무 불안정합니다. 특히 저녁시간, 주말엔 더 안됩니다.
4차:중계기 이상여부 확인기사분 보낸답니다. 왔습니다. 중계기이상 없답니다. 신호 잘보내고 있다고. 3g 음성통화안정되게 사용가능하게 만드는 중계기랍니다. ?? lte는 4g아닌가요? 저희 집은 3g 데이터도 약하답니다. 자신은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답니다. 가버립니다. SK에서 이후 아무도 연락안합니다. 어떻게 되었는지. 5차: SK전화합니다. 자꾸 이사람 저사람 안내원이니 품질담당자니 전화를 돌립니다.강력항의하니 이제부텀 SK고객보호원이라는이가 연락 친절히 응합니다. 아무 연락조치없던 것 사과받고 3g만잡는중계기 항의하자 4g도잡는 중계기설치해준답니다.
6차:시간말 두어달 넘게 흘렀네요. 다른기사분오십니다. 중계기설치되어있는지도모르고왔답니다. 제 앞에서 자기들끼리 통화합니다, 중계기 차이 없다면서. 즉 자신이 가져온 중계기 교체해봤자 설치된 가정용 중계기 랑 큰 차이없답니다, 데이터확인하면서 매우 좋다고합니다. 그러면서도 사진은 열심히 팡팡찍어갑니다. 할 수 있는일 없답니다. 미안하다며 사진만 찍고 갑니다. 어이없어 그냥 확인만 하고 가버린다는 확인글이라도 쓰고 가라고 저도 반박했습니다.
7차:고객보호원 데이터상태좋다며 큰소리칩니다. 해지불가하답니다.심지어 제가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20분방문한 기사님을 쫓아내듯이 보냈다고 합니다. 일주일넘게 기다린 분을 제가 쫓아냈다고 전해들었답니다. 사람을 이상한 사람만듭니다, 저도 목소리 커집니다. 이젠 휴대폰 기기이상 확인하라는 식입니다. 두달동안 다른 곳에선 사용가능한 전화가 집에서만 통화불안정합니다. 중계기달고 공유기도 달아주고, 그것도 모자라서 두번이나 사람보내서 중계기 확인하고 가놓고도 딴소리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님보낼때는 왜 자꾸 기다리게만 하냐고 확인해도 개선안되면 해지할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그 땐 그런 식으로 자기도 처리해드리겠다며 마지막으로 기사님보낸다고 기다리도록 설득했던 고객보호원 이제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큰소리칩니다. "고객님~(해지)제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을 우롱하고 약만 올립니다.
어제 1월8일 일요일, 기사님이 다녀간 다음 날도 종일~~~전화잘안됩니다.
서비스불가또뜹니다.
SK로부터 저도 배웠습니다, 사진찍어놓습니다.
중계기에 초록불 잘 들어와 있습니다.
몇센티 떨어지지 않은 곳에 제 휴대폰에 뜹니다, '서비스 불가능 지역입니다.'
여긴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아파트 단지가 가득한 주거지역 한 복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