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캐슬린 스티븐스(55.여.한국명 심은경.오른쪽) 차기 주한 미대사가 33년전 충남 예산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을 당시 교정에서 함께 근무했던 동료 교사 권영란(57.현 충남 계룡시 용남중 교사.왼쪽)씨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계약하고 5년 기다린 테슬라 '사이버트럭', 인수일 조정 요청에 취소 라이나생명, 불법 TM영업 논란...통화 도중 '거절'했는데 무단 계약 [K-신약 유망주] HK이노엔 아토피 신약 ‘IN-115314’ 미국 임상 준비 [주간IPO] 1월 넷째주, 덕양에너젠 공모청약…카나프테라퓨틱스 연기할 듯 한화시스템, 매출 4조 돌파· 영업익 2배이상↑'핑크무드'....수출 순풍 카톡 개편으로 '욕'은 먹었지만 수익은 '쑥'....카카오, 역대 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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