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남 진해경찰서는 5일 중장비를 이용해 타인의 나무를 몰래 훔쳐 판 혐의(절도)로 시내 모 교회 목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초순 자신의 교회가 아파트 신축부지로 수용되자 교회 부지에 심어져 있던 나무를 판매하면서 인접한 K씨 소유의 30년된 향나무와 만리향나무 등 시가 130만원 상당의 나무를 몰래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계약하고 5년 기다린 테슬라 '사이버트럭', 인수일 조정 요청에 취소 라이나생명, 불법 TM영업 논란...통화 도중 '거절'했는데 무단 계약 [K-신약 유망주] HK이노엔 아토피 신약 ‘IN-115314’ 미국 임상 준비 [주간IPO] 1월 넷째주, 덕양에너젠 공모청약…카나프테라퓨틱스 연기할 듯 한화시스템, 매출 4조 돌파· 영업익 2배이상↑'핑크무드'....수출 순풍 카톡 개편으로 '욕'은 먹었지만 수익은 '쑥'....카카오, 역대 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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