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 여자 역도 48kg급 임정화(22,울산시청)선수가 88kg을 들어 올리는 데 실패했다. 베이징 올림픽 첫 날인 9일 오전 10시 베이징 항공한천대학에서 열린 여자 역도 48kg급에 출전한 임정화는 인상 경기 1차 시기 84, 2차 86kg을 들어올리며 3위에 기록했으나 3차 시기 88Kg은 아쉽게 실패했다. 중국의 천시에샤가 95Kg으로 1위를 기록했고 터키의 오츠칸은 88kg을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계약하고 5년 기다린 테슬라 '사이버트럭', 인수일 조정 요청에 취소 라이나생명, 불법 TM영업 논란...통화 도중 '거절'했는데 무단 계약 [K-신약 유망주] HK이노엔 아토피 신약 ‘IN-115314’ 미국 임상 준비 [주간IPO] 1월 넷째주, 덕양에너젠 공모청약…카나프테라퓨틱스 연기할 듯 한화시스템, 매출 4조 돌파· 영업익 2배이상↑'핑크무드'....수출 순풍 카톡 개편으로 '욕'은 먹었지만 수익은 '쑥'....카카오, 역대 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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