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0일 오후 베이징 올림픽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중국과의 결승 경기에서 윤옥희, 주현정, 박성현(왼쪽부터) 금메달이 확실시 되자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중국 선수 한명은 한국 선수들을 쳐다 보고 있고 다른 한명은 팔을 꼬집는 듯한 동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계약하고 5년 기다린 테슬라 '사이버트럭', 인수일 조정 요청에 취소 라이나생명, 불법 TM영업 논란...통화 도중 '거절'했는데 무단 계약 [K-신약 유망주] HK이노엔 아토피 신약 ‘IN-115314’ 미국 임상 준비 [주간IPO] 1월 넷째주, 덕양에너젠 공모청약…카나프테라퓨틱스 연기할 듯 한화시스템, 매출 4조 돌파· 영업익 2배이상↑'핑크무드'....수출 순풍 카톡 개편으로 '욕'은 먹었지만 수익은 '쑥'....카카오, 역대 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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