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휴~다람쥐 보다 빠르네..." 13일 오후 베이징 우커송야구장에서 열린 올림픽 야구 한국과 미국의 경기에서 9회말 1사 3루 이택근의 내야땅볼때 3루 주자 정근우가 홈으로 파고들고 있다. 미국 포수가 팔에 힘줄까지 세우며 안간힘을 썼으나 홈인을 막지 못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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